시대를 앞서 미래를 열다:
이화 140년의 위대한 기적
진眞·선善·미美 이화 140년: 기억에서 미래로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진眞·선善·미美 이화 140년: 기억에서 미래로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1886년, 한 가닥의 희망조차 찾기 힘들었던 척박한 조선 땅에서 단 한 명의 학생과 함께 시작된 이화.
그로부터 140년이 흐른 오늘날, 이화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여성 교육을 품는 거목이자
인류 공동의 사회적 자산으로 우뚝 서 있다. 이화가 걸어온 140년의 여정은 단순히 한 교육기관이 성장해 온 기록이 아니다.
그것은 불가능해 보였던 시대마다 희미한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어 온 ‘위대한 기적의 이야기’다.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인간을 사랑하고 섬기며, 나눔과 공존의 가치를 실천해 온 이화는 창립 140주년을 맞아
포용적 혁신으로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고, 지식과 기술, 나눔과 공존의 가치를 실현하는
글로벌 명문사학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