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ha Docent

이화역사관 2026 기획전

전시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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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9일(화)~
2027년 5월 14일(금),
주말 및 공휴일 휴관
관람 시간
⸻
평일 오전 9시 30분~
오후 4시 30분
전시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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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역사관 기획전시실

이화 최초의 창립기념식
2026 Special Exhibition | |||
이화 메이데이, 특별한 5월의 기억 이화역사관은 창립 140주년을 기념한 기획전 ‘이화 메이데이, 특별한 5월의 기억’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이화여대 창립기념일인 ‘메이데이’를 주제로 1908년 첫 개최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시대별 변천 과정을 조명한다. 이화역사관이 소장한 사진과 아카이브 48여 점을 공개하는 이번 전시는 이화학당, 이화여자전문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세 파트로 구성됐다. 이화학당 파트(1908-1924)에서는 운동회, 메이퀸 대관식, 공연과 축가 등 초창기 메이데이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았다. 이화여자전문학교 파트(1925-1944)에서는 1930년 메이데이 당시 공사 중이었던 신촌 캠퍼스로 전교생이 소풍을 떠난 정겨운 장면과, 1950년 창립 반세기를 맞아 정동과 신촌에서 동시 개최된 메이데이 행사 기록을 당시 일정에 따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이화여자대학교 파트(1945-현재)에서는 각 학과와 학생들이 기획하고 참여한 각양각색의 기념행사와 축제의 면모를 관람할 수 있다. 주요 전시품으로는 최초의 창립기념식 사진(1908), 창립 50주년 기념연극 《강》 대본(1936), 이화잔치 안내 책자와 티켓(1966) 등이 포함된다.
| May Day at Ewha: Memories from a Very Special Month |
2026 Special Exhibition
May Day at Ewha:
Memories from a Very Special Month
이화 메이데이, 특별한 5월의 기억
이화역사관은 창립 140주년을 기념한 기획전 ‘이화 메이데이, 특별한 5월의 기억’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이화여대 창립기념일인 ‘메이데이’를 주제로 1908년 첫 개최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시대별 변천 과정을 조명한다. 이화역사관이 소장한 사진과 아카이브 48여 점을 공개하는 이번 전시는 이화학당, 이화여자전문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세 파트로 구성됐다.
이화학당 파트(1908-1924)에서는 운동회, 메이퀸 대관식, 공연과 축가 등 초창기 메이데이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았다. 이화여자전문학교 파트(1925-1944)에서는 1930년 메이데이 당시 공사 중이었던 신촌 캠퍼스로 전교생이 소풍을 떠난 정겨운 장면과, 1950년 창립 반세기를 맞아 정동과 신촌에서 동시 개최된 메이데이 행사 기록을 당시 일정에 따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이화여자대학교 파트(1945-현재)에서는 각 학과와 학생들이 기획하고 참여한 각양각색의 기념행사와 축제의 면모를 관람할 수 있다. 주요 전시품으로는 최초의 창립기념식 사진(1908), 창립 50주년 기념연극 《강》 대본(1936), 이화잔치 안내 책자와 티켓(1966) 등이 포함된다.
이화역사관 2026 기획전

전시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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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9일(화)~
2027년 5월 14일(금),
주말 및 공휴일 휴관
관람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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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9시 30분~
오후 4시 30분
전시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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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역사관 기획전시실

이화 최초의 창립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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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역사관은 140년 전 이화학당 창립 당시 최초의 한옥 교사를 복원한 건물(2006년 완공)로 학교 역사 자료를 수집 및 보존하고 있는 대학기록관이다. 상설 전시 외에도 매년 5월 창립기념일을 맞아 여성고등교육, 캠퍼스 재건, 여성체육 등 다양한 주제의 특별전을 통해 교내 구성원 및 국내외 방문객에게 이화의 역사를 널리 알리고 있다. |

양현혜 교수(기독교학과)
홍성사
한국 개신교 사상사 총서는 한국 개신교의 역사를 되짚으며, 신앙 언어가 지닌 본래의 의미와 오늘의 교회가 나아가야 할 자기 쇄신의 방향을 모색한다.
한국 개신교 사상사 전 3권
신앙의 변증법・공적 신앙의 윤리・
경계에 선 신앙양현혜 교수(기독교학과)
홍성사
한국 개신교 사상사 총서는 한국 개신교의 역사를 되짚으며, 신앙 언어가 지닌 본래의 의미와 오늘의 교회가 나아가야 할 자기 쇄신의 방향을 모색한다.
한자경 명예교수
김영사
동서양 철학을 넘나들며 연구하고 있는 저자가 부산 안국선원과 해남 미황사에서 수불스님 지도하에 7박 8일간 집중수행하며 직접 일기로 써 내려간 화두참구의 기록이다. 수행에서 겪는 내적 고뇌와 삶에서 마주치는 평범한 갈등, 그리고 선 수행 후 점진적으로 변화해가는 마음의 여정을 솔직히 그렸다.
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가한자경 명예교수
김영사
동서양 철학을 넘나들며 연구하고 있는 저자가 부산 안국선원과 해남 미황사에서 수불스님 지도하에 7박 8일간 집중수행하며 직접 일기로 써 내려간 화두참구의 기록이다. 수행에서 겪는 내적 고뇌와 삶에서 마주치는 평범한 갈등, 그리고 선 수행 후 점진적으로 변화해가는 마음의 여정을 솔직히 그렸다.
이근후 명예교수
21세기북스
정신과 전문의 이근후가 50년간의 임상 경험과 삶의 통찰을 바탕으로 오십 이후 마주하는 불안과 무기력, 상실감을 어떻게 돌볼 것인지 전하는 책이다. 중증 장애 속에서도 집필을 이어온 저자는 애쓰며 버티기보다 복잡한 마음을 덜어내고 삶을 단순하게 정돈하는 일이 중년 이후를 살아가는 현실적인 지혜라고 말한다.
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이근후 명예교수
21세기북스
정신과 전문의 이근후가 50년간의 임상 경험과 삶의 통찰을 바탕으로 오십 이후 마주하는 불안과 무기력, 상실감을 어떻게 돌볼 것인지 전하는 책이다. 중증 장애 속에서도 집필을 이어온 저자는 애쓰며 버티기보다 복잡한 마음을 덜어내고 삶을 단순하게 정돈하는 일이 중년 이후를 살아가는 현실적인 지혜라고 말한다.
정재서 명예교수
창비
기존 신화학을 지배해 온 오리엔탈리즘과 중화주의라는 이중 억압에서 벗어나 동아시아 신화를 평등하고 객관적으로 사유하는 ‘제3의 신화학’을 개척한다. 40년간 신화를 연구해 온 저자는 동아시아 신화를 범동아시아적 공유 유산으로 바라보며, 상상력과 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해석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제3의 신화학정재서 명예교수
창비
기존 신화학을 지배해 온 오리엔탈리즘과 중화주의라는 이중 억압에서 벗어나 동아시아 신화를 평등하고 객관적으로 사유하는 ‘제3의 신화학’을 개척한다. 40년간 신화를 연구해 온 저자는 동아시아 신화를 범동아시아적 공유 유산으로 바라보며, 상상력과 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해석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정경희·정은경·이재윤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연구의 시작부터 출판, 평가, 확산에 이르기까지 학술 커뮤니케이션의 전 과정을 조망한다. 학술지와 동료 심사, 인용 지표, 오픈 액세스와 오픈 과학 등 지식 생산과 공유의 구조를 비판적으로 살펴보며, 변화하는 학술 생태계의 흐름과 과제를 짚어낸다.
학술 커뮤니케이션: 지식 생산과 공유정경희·정은경·이재윤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연구의 시작부터 출판, 평가, 확산에 이르기까지 학술 커뮤니케이션의 전 과정을 조망한다. 학술지와 동료 심사, 인용 지표, 오픈 액세스와 오픈 과학 등 지식 생산과 공유의 구조를 비판적으로 살펴보며, 변화하는 학술 생태계의 흐름과 과제를 짚어낸다.
이원복 교수(법학전문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첨단 의생명과학기술을 둘러싼 법적 쟁점을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의료법 전문서이자 법학 교양서다. 변호사이자 의사인 저자는 의료 인공지능, 수술 로봇, 유전자 검사·편집, 존엄사 등 삶의 시작과 끝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를 통해 기술과 인간, 사회 규범의 관계를 성찰한다.
법정으로 간 DNA이원복 교수(법학전문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첨단 의생명과학기술을 둘러싼 법적 쟁점을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의료법 전문서이자 법학 교양서다. 변호사이자 의사인 저자는 의료 인공지능, 수술 로봇, 유전자 검사·편집, 존엄사 등 삶의 시작과 끝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를 통해 기술과 인간, 사회 규범의 관계를 성찰한다.
박성희 교수(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쿡소니아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반짝이는 필체로 녹여낸 에세이집이다. 여론과 미디어, 저널리즘을 연구해 온 저자는 칼럼 연재를 통해 다져온 깊이 있는 시선과 섬세한 문장으로 익숙한 풍경 속 의미를 되새긴다.
모든 건 남쪽으로 난 창문 덕분이었네박성희 교수(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쿡소니아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반짝이는 필체로 녹여낸 에세이집이다. 여론과 미디어, 저널리즘을 연구해 온 저자는 칼럼 연재를 통해 다져온 깊이 있는 시선과 섬세한 문장으로 익숙한 풍경 속 의미를 되새긴다.
안선희 교수(기독교학과)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성경 말씀과 기도문을 40일간 필사하며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한 성경 필사집이다. 불안과 염려가 일상이 된 시대, 손으로 말씀을 써 내려가며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담대함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80여 개의 성경 구절과 기도문, 묵상 공간을 담아 말씀과 기도가 삶이 되는 여정을 안내한다.
내게 새 힘을 주는 성경 기도 필사안선희 교수(기독교학과)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성경 말씀과 기도문을 40일간 필사하며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한 성경 필사집이다. 불안과 염려가 일상이 된 시대, 손으로 말씀을 써 내려가며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담대함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80여 개의 성경 구절과 기도문, 묵상 공간을 담아 말씀과 기도가 삶이 되는 여정을 안내한다.
최샛별 교수(사회학과)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취향이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이 아니라 계급과 문화자본이 만들어낸 사회적 산물임을 보여준다. 심층 인터뷰와 통계 분석을 바탕으로 한국 사회의 문화지형도를 그려내며, 취향이 어떻게 형성되고 세대 간 대물림되며 불평등을 재생산하는지 그 숨겨진 경로를 추적한다.
취향과 불평등의 사회학최샛별 교수(사회학과)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취향이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이 아니라 계급과 문화자본이 만들어낸 사회적 산물임을 보여준다. 심층 인터뷰와 통계 분석을 바탕으로 한국 사회의 문화지형도를 그려내며, 취향이 어떻게 형성되고 세대 간 대물림되며 불평등을 재생산하는지 그 숨겨진 경로를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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