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러주신 학교를 기억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음악과와 후배들, 그리고 학교가 모두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습니다.
이영희 동창(사회 62졸)
이화 새시대 발전기금 50억 원 기부
굳은 신념과 배움의 열정을 갖고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후배들을 응원합니다. 이화의 학문적 도약을 추구하며 연구하는 일 또한 적극 후원합니다. 지금까지 이룬 이화의 발전을 치하하며, 웨스트 캠퍼스가 성공적으로 건립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장성숙 동창(약학 61졸)
Ewha West Campus 건립기금 및 장학·연구기금 총 150만 달러 기부
최근에 세상을 떠난, 이대 국문과를 졸업한 저의 처 황성숙은 이화여대를 사랑하고 아주 자랑스러워했습니다. 이화여대가 한국은 물론 세계를 발전시키는 여성 지도자들을 교육하는 대학으로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김권식
이화 새시대 발전기금 100만 달러 기부
이화 후배들이 영산극장을 통해 연극도 하고 공연도 하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하고, 대학생 시절 4년 동안 별나고 멋지게 꿈을 향해 열정을 불태워 보길 바랍니다.
김정옥 동창(독문 69졸)
영산 김정옥 발전기금 10억 원 기부
모든 학생의 AI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AI4AE 프로그램의 취지에 공감하며, 세계와 경쟁할 이화의 학생들이 우수한 실력을 갖추는 데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은이선 동창(동양화 96졸)
이화 새시대 발전기금(AI FOR ALL EWHA) 및 이선장학금 5억 1천만 원 기부
아내(길행자, 사생 63졸)가 살아생전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지금이라도 그 뜻을 대신 이루어 줄 수 있어 뜻깊습니다. 앞으로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위해 장학금이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랍니다.
임종철 서울대 명예교수
길행자장학금 3억 1천6백만 원 상당 주식 기부
아내와 딸이 졸업한 이화에 각별한 애정을 가져 왔는데, 이번 후원을 통해 학교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쁩니다. 앞으로도 많은 여성 리더를 배출하는 학교로 더욱 발전해 가기를 바랍니다.
(주)유라
이화 새시대 발전기금 3억 원 기부
음악대학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누님(구자애, 피아노 79졸)과 함께 가족이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평생 피아노를 사랑하신 어머니의 성함으로 장학금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자겸 NVH코리아 회장
김종옥장학금 2억 4천만 원 기부
조형예술대학이 ‘예림원’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지 8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에 건축기금을 기부하게 되어 더욱 의미 깊게 느껴집니다. 지난 80년 동안 이화가 이끌어온 예술 고등교육의 선구적 역할을 앞으로도 잘 이어 가기를 바랍니다.
최순희 동창(장식미술 75졸)
조형예술대학건축기금 2억 원 기부
재학 당시 은사였던 케이틀린 크레인(Ms. Kathleen Crane) 교수를 기리고 싶습니다. 35년간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1954년 국내 대학 최초의 영자신문인 ‘Ewha Voice’를 창간하셨죠. 시간이 지나 생각할수록 낯선 땅, 낯선 문화 속에서도 이화를 위해 평생 헌신하신 선생님의 가르침에 더욱 감사하게 됩니다.
김귀현 Claire Kwi Hyun Kim(영문 56졸)
Ewha West Campus 건립기금 및 국제하계대학기금 10만 7천 달러 기부
이화로 말미암아 많은 은혜와 사랑을 받았고, 이화의 존재가 많은 선교사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루어졌기에 우리도 그 사랑에 동참하는 삶을 살기로 노력합니다. 남은 기간도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이화인의 긍지로 살겠습니다.
안윤정 동창(독문 69졸)·유한나·유이나
이화첨단학술정보관건립기금 1억 4천만 원 기부
간호학은 그 지식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었을 때 가치가 있는 학문으로, 이화에서 배우고 받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김성숙 동창(간호 85졸)
간호과학관건축기금 10만 달러 기부
이화 로스쿨이 해마다 많은 법조인을 배출하며 좋은 위상을 갖추어 자랑스러움을 느낍니다. 학생들이 더 열심히 해서 모든 분야에서 이화 로스쿨을 빛내 주시기를 바라며, 저도 힘써 돕겠습니다.
서순경 동창(법학 57졸)
이화 새시대 발전기금 10만 달러 기부
‘이화에서 배운다는 것’은 곧 ‘나의 배움이 세상을 밝히는 도구가 된다’는 뜻이라고 하셨던 의대학장님 말씀이 떠오릅니다. 우리 이화의 후배님들이 세상을 밝히는 등불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박혜영 동창(의학 89졸)
의과대학학생연구기금 등 1억 2천3백만 원 기부
이번 기부는 이화 선배님들께서 보여주신 길을 따라 저 역시 작은 발걸음을 내딛는 마음일 뿐이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모교에 전하는 하나의 시작입니다.
조지희 동창(의학 88졸)
이화의대연구기금 등 1억 2천3백만 원 기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이화에서 초빙교수로 재직했던 인연을 기억하며, 산학협력의 결실이 교육 및 연구의 현장인 학교로 다시 돌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김성각 카이스트 명예교수
화학나노과학전공 발전기금 1억 1백만 원 상당 주식 기부
모교의 환대에 언제나 감사한 마음이며,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돕고, 학교의 주요 사업에도 동참할 수 있어 기쁩니다.
김현순 동창(법학 60졸)
이화 새시대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졸업 후 미국에서 학업과 직장 생활을 이어가다 보니 모교와 다시 인연이 닿을 기회가 없어 마음 한편에 아쉬운 마음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기부를 통해 학교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무척 기쁩니다.
목남희 동창(정외 73졸)
Ewha West Campus 건립기금 1억 원 기부
인문대학 사학과에서 공부하며 배운 사유의 깊이와 공동체 정신이 제 삶의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번 장학금이 역사 연구의 길을 걸어가는 후배들에게 또 다른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학과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