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ha Docent

2025 조형예술대학 졸업전시회
2025학년도 조형예술대학 졸업전시회가 11월 25일(화)부터 11월 30일(일)까지 조형예술관 A·B동과 이화아트갤러리, 이화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는 졸업을 앞둔 동양화, 서양화, 조소, 도자예술, 섬유예술 전공 학생들이 열과 성을 다해 만들어낸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축제의 시간으로, 이화의 예술적 역량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에 앞서 10월 28일(화)부터 11월 23일(일)까지 4주간 공간디자인, 산업디자인, 시각디자인, 영상디자인 전공의 디자인학부 졸업전시가 ‘Bold Split’라는 제목으로 개최되었다. 한편 패션디자인전공 프리미어 졸업작품전시회는 12월 2일(화)부터 9일(화)까지 ‘Voyager: Leaving the orbit, beyond the known’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디자인학부 졸업전시
10.28 - 11.23
조형예술대학 졸업전시
11.25 - 11.30
패션디자인전공 졸업전시
12.2 - 12.9

2025 조형예술대학 졸업전시회
2025학년도 조형예술대학 졸업전시회가 11월 25일(화)부터 11월 30일(일)까지 조형예술관 A·B동과 이화아트갤러리, 이화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는 졸업을 앞둔 동양화, 서양화, 조소, 도자예술, 섬유예술 전공 학생들이 열과 성을 다해 만들어낸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축제의 시간으로, 이화의 예술적 역량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에 앞서 10월 28일(화)부터 11월 23일(일)까지 4주간 공간디자인, 산업디자인, 시각디자인, 영상디자인 전공의 디자인학부 졸업전시가 ‘Bold Split’라는 제목으로 개최되었다. 한편 패션디자인전공 프리미어 졸업작품전시회는 12월 2일(화)부터 9일(화)까지 ‘Voyager: Leaving the orbit, beyond the known’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디자인학부 졸업전시
10.28 - 11.23
조형예술대학 졸업전시
11.25 - 11.30
패션디자인전공 졸업전시
12.2 - 12.9

김선희 교수(철학과)
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이 책은 한국 사상가와 철학적 개념을 탐구해 우리 안에 잠재한 사유와 문화의 근원을 이해하기 위해 기획·발간한 ‘사유의 한국사’ 시리즈 중 한 권으로, 서학을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지식의 장으로 접근하면서, 기존의 서학 연구가 서양 문물의 일방적 수용이나 과학과 종교의 이분법적 구분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한계를 지적한다.
서학김선희 교수(철학과)
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이 책은 한국 사상가와 철학적 개념을 탐구해 우리 안에 잠재한 사유와 문화의 근원을 이해하기 위해 기획·발간한 ‘사유의 한국사’ 시리즈 중 한 권으로, 서학을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지식의 장으로 접근하면서, 기존의 서학 연구가 서양 문물의 일방적 수용이나 과학과 종교의 이분법적 구분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한계를 지적한다.
이주희 교수(사회학과)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문화원
‘노동의 균열’이 본격화되면서 고용 환경과 조직의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지금, 한국 사회는 이 거대한 전환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 책을 통해 급변하는 노동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노사관계와 노동시간 단축, 일-생활의 균형을 가능케 하는 전략들을 탐색해볼 수 있다.
노동의 균열이주희 교수(사회학과)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문화원
‘노동의 균열’이 본격화되면서 고용 환경과 조직의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지금, 한국 사회는 이 거대한 전환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 책을 통해 급변하는 노동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노사관계와 노동시간 단축, 일-생활의 균형을 가능케 하는 전략들을 탐색해볼 수 있다.
김애령 교수(이화인문과학원)
봄날의 박씨
현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철학자 중 한 명인 ‘도나 해러웨이’의 텍스트를 “해러웨이 이후, 해러웨이를 따라” “활용 가능한 방식으로” 읽고 쓰고 엮은 책이다. 해러웨이의 글에서 받은 자극, 통찰력, 아이디어를, 지금, 여기, 우리의 상황에서 어떻게 활용할지가 이 책의 가장 큰 관심이다.
애프터 해러웨이김애령 교수(이화인문과학원)
봄날의 박씨
현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철학자 중 한 명인 ‘도나 해러웨이’의 텍스트를 “해러웨이 이후, 해러웨이를 따라” “활용 가능한 방식으로” 읽고 쓰고 엮은 책이다. 해러웨이의 글에서 받은 자극, 통찰력, 아이디어를, 지금, 여기, 우리의 상황에서 어떻게 활용할지가 이 책의 가장 큰 관심이다.
전종설 교수(사회복지학과)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문화원
마약 중독이 얼마나 무서운 질병인지를 깨닫고 경각심을 가지게 한다. 또한 마약을 둘러싼 역사적 맥락과 마약의 종류와 특징, 중독의 원인과 유형, 회복을 위한 다양한 치료 및 재활 프로그램까지, 마약 문제에 관한 전문적이면서도 종합적인 지식을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마약, 중독에서 회복으로전종설 교수(사회복지학과)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문화원
마약 중독이 얼마나 무서운 질병인지를 깨닫고 경각심을 가지게 한다. 또한 마약을 둘러싼 역사적 맥락과 마약의 종류와 특징, 중독의 원인과 유형, 회복을 위한 다양한 치료 및 재활 프로그램까지, 마약 문제에 관한 전문적이면서도 종합적인 지식을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정병준 교수(사학과)
돌베개
이 책은 인물 평전이자 독립운동사 논픽션으로 김규식이 걸어간 시대의 한복판에서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장면들의 이야기를 끌어내 ‘역사의 진정한 교훈’에 귀를 기울이고자 했다. 저자 스스로 ‘필생의 작업’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자신이 쌓아온 한국현대사 및 독립운동사 연구 성과와 자료 발굴을 총망라했다.
김규식과 그의 시대정병준 교수(사학과)
돌베개
이 책은 인물 평전이자 독립운동사 논픽션으로 김규식이 걸어간 시대의 한복판에서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장면들의 이야기를 끌어내 ‘역사의 진정한 교훈’에 귀를 기울이고자 했다. 저자 스스로 ‘필생의 작업’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자신이 쌓아온 한국현대사 및 독립운동사 연구 성과와 자료 발굴을 총망라했다.
유승철 교수(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문화원
푸드테크의 시대, 저자는 20여 년간 학계와 현장을 넘나들며 관찰하고 연구한 경험을 토대로, 음식을 단순히 ‘맛있는 한 끼’가 아니라 기술과 인간, 산업과 공공을 잇는 담론의 차원으로 확대해나가며 식품 산업과 식문화를 둘러싼 푸드커뮤니케이션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먹고 말하고 연결하라유승철 교수(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문화원
푸드테크의 시대, 저자는 20여 년간 학계와 현장을 넘나들며 관찰하고 연구한 경험을 토대로, 음식을 단순히 ‘맛있는 한 끼’가 아니라 기술과 인간, 산업과 공공을 잇는 담론의 차원으로 확대해나가며 식품 산업과 식문화를 둘러싼 푸드커뮤니케이션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이화의료원 역사편찬위원회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문화원
보구녀관, 볼드윈진료소, 릴리안해리스기념병원, 이대동대문병원 등 이화 의료 역사 속 주요 기관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기억, 제도와 공간, 그리고 시대별 변화 속에 깃든 이화 의료의 정신을 풍부하게 담아내고 있다.
한 걸음 더 다가간
이화 의료 이야기이화의료원 역사편찬위원회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문화원
보구녀관, 볼드윈진료소, 릴리안해리스기념병원, 이대동대문병원 등 이화 의료 역사 속 주요 기관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기억, 제도와 공간, 그리고 시대별 변화 속에 깃든 이화 의료의 정신을 풍부하게 담아내고 있다.
조동호 명예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문화원
저자는 “절망이 기교를 낳고, 기교 때문에 또 절망한다”는 시인 이상의 말을 빌려 “남북경협의 역사 역시 절망과 기교의 경로를 밟아오고 있다”고 진단한다. 무조건적인 ‘퍼주기’도, 맥락 없는 ‘안 주기’도 아닌, 원칙과 전략이 있는 ‘잘 주기’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실마리를 제시한다.
남북 경협 80년 절망과
기교의 역사조동호 명예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문화원
저자는 “절망이 기교를 낳고, 기교 때문에 또 절망한다”는 시인 이상의 말을 빌려 “남북경협의 역사 역시 절망과 기교의 경로를 밟아오고 있다”고 진단한다. 무조건적인 ‘퍼주기’도, 맥락 없는 ‘안 주기’도 아닌, 원칙과 전략이 있는 ‘잘 주기’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실마리를 제시한다.
임석재 교수(건축학과)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문화원
지금의 미국을 있게 한 건축사의 모든 장면을 엮은 이 책은 한국 건축사학자의 시선으로 쓴 최초의 미국 건축 연구서이자, 미국 건축사의 모든 것을 담은 완결판이다. 17세기 식민지 시기부터 제2차 세계대전 직후까지 약 350년에 걸친 미국 건축의 흐름을 세 갈래의 여정으로 정리한다.
미국건축사임석재 교수(건축학과)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문화원
지금의 미국을 있게 한 건축사의 모든 장면을 엮은 이 책은 한국 건축사학자의 시선으로 쓴 최초의 미국 건축 연구서이자, 미국 건축사의 모든 것을 담은 완결판이다. 17세기 식민지 시기부터 제2차 세계대전 직후까지 약 350년에 걸친 미국 건축의 흐름을 세 갈래의 여정으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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