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ha Donation
“이화의 큰 스승들께
보고 배운 헌신과 사랑”
60여 년 전 아버지께 입학 합격증을 받아들었던 그 순간부터 재학 시절, 졸업과 그 이후까지 이화 약학과는 언제나 감사한 곳이며 나의 기쁨이자 자랑입니다. 고학하는 학생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장학금을 통해 이화의 많은 후배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황민자 동창(약학 64졸) 및 가족
황민자약대장학금 3억 원 기부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는 우리 이화의 후배들을 멀리서라도 조금이나마 돕고 싶은 마음으로 후원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학업을 무사히 마치고 훌륭한 사회인으로서 세상에 도움이 될 미래의 모든 이화인들을 응원합니다.
김정혜 동창(의학 70졸)
김정혜장학금 10만 달러(USD) 기부
장학생들로부터 ‘다른 걱정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는 편지를 받을 때 더없이 기쁩니다. 100주년을 맞이한 이화여대 영어영문학부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지금까지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남촌재단 이주영 고문(영문 75졸)
영어영문학부 100주년 발전기금 및 남촌장학금 등 2억 원 기부
100년이라는 이화 영어영문학부의 전무후무한 역사가 모든 동창들에게 오랫동안 자랑스럽게 남을 수 있도록, 이화 영어영문학부가 끊임없이 변화하며 더욱 발전하여 새로운 100년이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유중근 동창(영문 67졸)
영어영문학부 100주년 발전기금 및 장학금 등 1억 6천여만 원 기부
힘든 상황 속에서도 밝고 당당하게 성장하는 이화 후배들의 모습을 보며 큰 행복과 보람을 느낍니다. 이화라는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나눔의 토양이 잘 가꾸어져, 또 다른 행복과 희망이 그 위에 아름답게 자라나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으로 그 여정에 함께하겠습니다.
김해련 동창(경영 84졸)
경영학과 60주년 기념 발전기금 및 장학금 등 1억 1천만 원 기부
제자들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마지막까지 몸담았던 이화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것이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기금이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故 권경미 교수 유가족
권경미장학금 1억 원 기부
이화의 큰 스승들께 직접 보고 배운 모교에 대한 헌신과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60주년을 맞이한 경영학과와 이화의 발전을 위한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김문주 동창(경영 92졸)
경영학과 60주년 기념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이화를 정말 사랑하고 김활란 선생님을 존경했습니다. 어렵게 학업을 잇는 친구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탰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작은 정성이나마 이화와 선생님들의 사랑에 보답합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 그리고 사회와 국가를 위해 의지를 갖고 열심을 다하기를 바랍니다.
김판숙 동창(사회사업 58졸)
김판숙장학금 1억 원 기부
경영학과 동창들이 모교의 발전을 함께 꿈꿀 수 있도록 독려하고, 저 스스로도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경영대학이 미래의 여성 경영 인재들을 위한 꿈의 터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성연 경영대학장(경영 88졸)
경영학과 60주년 기념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이화가 세계적인 대학이 되기를 바라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조금씩 돕는 것을 ‘기부’라 해주시니 민망합니다. 선배로서, 우리 이화의 후배들은 무엇이든 분명히 잘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스스로를 믿고 도전하시기를 바랍니다.
육명희 동창(경영 12 명예졸업)
경영학과 60주년 기념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국제학생으로서 이화에서 공부하는 동안 이화만의 학구적인 분위기와 문화에 깊이 빠져들었습니다. 국제대학원이 더 많은 우수 인재를 유치하고, 그들이 학교의 성장과 성공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화가 추구하는 융합 교육은 사회 발전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부에 대해 옳은 일이라고 믿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Zhai, Xiangying 동창(국제대학원 국제학과 23학번)
Ewha GSIS Frontier 장학금 및 국제대학원기금 등 7만 5천 달러(USD) 기부
미래 캠퍼스 건립을 통한 이화 간호대학의 새 출발을 응원하게 되어 기쁩니다. 어떠한 진로를 택하더라도 이화에서의 배움을 바탕으로 본인이 가진 역량을 무한히 펼쳐내는 후배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채연희 동창(간호학 석사 11졸)
간호과학관건축기금 1억 원 기부
모교의 추억이 주는 기쁨과 이화 졸업생으로서 누렸던 여러 혜택에 대해 한 해 한 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미래 캠퍼스 건립을 통해 이화가 이룰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기대합니다.
최순희 동창(장식미술 75졸)
Ewha West Campus 건립기금 1억 원 기부
졸업한 모교 이화에 대해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형편이 어려워 힘들게 졸업한 기억이 있기 때문에, 비슷한 처지의 후배들이 있다면 도울 수 있을 때 돕고 싶습니다.
장영숙 동창(영문 58졸)
Young Sook Chang Hong Scholarship 7만 3천 달러(USD) 기부
나눔은 자신이 처한 여건 하에 남을 돕는 정성입니다. 돈이 있어야 기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중요한 것은 마음입니다. 후배 여러분들도 이화에서 많은 배움을 누린 후 사회에 나아가 받은 감사함을 꼭 나눔으로 되돌려주는 이화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영자 동창(영문 61졸)
영어영문학부 100주년 발전기금 5천만 원 기부
올해 소천하신 어머니(故 이계순 여사)의 유품 속에서 딸이 드렸던 빛바랜 이화 수첩을 찾았습니다. ‘부드러운 얼굴, 따뜻한 말’, ‘밝은 미소는 행복을 이룬다’ 등 100여 개의 어록이 적혀 있었습니다. 이화를 사랑하신 어머니의 교육 신념이 EWC 건립에 하나의 벽돌로 쌓이기를 소망합니다.
김현림 동창(제약 83졸)
약대건축기금 5천만 원 기부
50여 년의 타국생활 중 외롭고 힘들 때마다 내 사랑 ‘이화’에 대한 그리움으로 마음을 데우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그리움의 열기로 EGPP장학금 후원에 이어 EWC 건립에도 참여하게 되어 무척 행복합니다. 선한 동기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현순 동창(법학 60졸)
Ewha West Campus 건립기금 5천만 원 기부
지난 30년 동안 전자전기공학전공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더 많이 양성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신형순 교수
전자공학과발전기금 5천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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